[금주의 게임 순위] '마비노기M', 구글 매출 4위 '우뚝'...인조이 스팀 '6위' 유지
게임와이
입력 2025-04-03 19:13:43 수정 2025-04-03 19:13:43

지난 27일 출시한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대형 IP 파워의 힘을 보여주며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4위에 올랐다.출시 전 많은 오랜 개발기간과 개발비로 인한 우려가 있었지만, 출시 이후 흥행에 성공하며 순항하고 있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 뿐만 아니라 지난 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도 스팀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 [모바일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초반 흥행 '성공'


구글플레이 매출 4위, 애플 2위에 오른 마비노기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3일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4위, 애플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서비스한 넥슨의 대표 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원작 고유의 감성을 계승하고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직관적인 조작과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용자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화면 모드 전환이 가능하도록 가로와 세로 화면을 모두 지원한다.

 

또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초심자 지원 프로그램’과 ‘마법 나침반’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대화, 모험 중 벌어지는 사건과 이야기 등 ‘마비노기’가 추구하는 판타지 속 일상을 모바일 환경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이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 [PC게임-스팀] '인조이', 글로벌 이용자 눈도장 '쾅'


글로벌 매출 순위 /스팀

28일 스팀에 얼리 억세스 출시로 선보인 크래프톤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inZOI(인조이)가 글로벌 스팀 매출 순위 10위 안에 들며 초반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인조이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깊이 있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과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구현할 수 있는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제작된 인조이는 소형 언어 모델(SLM) 기반 CPC(Co-Playable Character), 모션 생성 기능, 3D 프린터 시스템 등 크래프톤의 AI 기술을 집약해 새로운 게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PC방 순위] 'FC온라인', 지난주 이어 1계단 UP


PC방 순위 /더로그

TOP 5 순위권에서는 FC 온라인이 전주 대비 2.2% 사용시간이 증가하며 1계단 상승하며 2위로 순위 교체에 성공했다. FC 온라인은 주말 PC방 접속 챌린지, A매치 기념 이벤트, FSL SPRING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1계단 상승했다. 

지난 27일 새로운 시즌 을시작한 넵튠의 '이터널 리턴'이 전주 대비 5.5% 사용시간이 증가해 1계단 상승한 14위를 기록했다. 프리시즌에 적용되는 주요 내용 중에는 우선 실험 페이즈(Phase)의 변화가 있다. ‘미들 게임 단계’에서는 메인 몬스터인 ‘위클라인’이 등장하고 연구소의 금지구역이 해제된 상태로 유지된다. 마지막 ‘엔드 게임 단계’에서는 임시 안전지대의 승리 이외에는 팀원 부활이 불가능해지고 배경 음악이 추가돼 전투의 몰입감을 더해준다.

필요 없는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루미 교환소’, 높은 체력 회복량의 음식 제작이 가능한 ‘사냥꾼의 솥단지’, 신규 채집물 ‘버섯’ 등 새로운 기능과 콘텐츠도 추가됐다.

'이터널 리턴'은 국내 스팀 매출 순위에서도 2계단 오르며 2위를 차지했다. 

 

댓글 0
인기순
최신순
불 타는 댓글 🔥

namu.news

ContáctenosOperado por umanle S.R.L.

REGLAS Y CONDICIONES DE USO Y POLÍTICA DE PRIVACIDAD

Hecho con <3 en Asunción, República del Paragu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