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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kg' 박서진, 여동생 몸무게 넘어섰다..."말도 안 돼" (살림남)

엑스포츠뉴스입력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여동생의 몸무게를 넘어선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2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여동생 박효정의 몸무게를 넘어선 사실에 충격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박효정과 함께 서울의 한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양치승을 만났다.

박서진은 최근 살이 찐 탓에 다이어트를 하고자 했다.



양치승은 박서진 남매의 몸무게부터 체크하려고 했다.

박서진은 현재 몸무게가 74.2kg으로 나오자 기계가 이상한 것 같다고 했다.

양치승은 박서진에게 신형 기계라고 알려주면서 박효정의 몸무게를 쟀다.



박서진은 박효정의 몸무게가 73.1kg으로 나온 것을 보고는 "말도 안 된다"면서 충격 받은 모습을 보였다.

양치승은 박효정이 박서진보다 몸무게가 적다고 좋아하자 체지방이 42.3%인 부분을 지적했다.

양치승은 체지방이 40%가 넘는 사람을 오랜만에 본다고 했다.

양치승은 박서진 남매를 위한 다이어트 코스로 일명,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운동부터 시켰다.

박서진은 양치승이 김우빈을 지도했던 터라 "김우빈도 이거 탔어요?"라고 물어보면서 운동을 시작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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