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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참교육' 브로맨스 여전하네…구운고 친구들과 뭉쳤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가수 겸 배우 표지훈(피오)가 '참교육'에 출연한 배우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20일 표지훈은 자신의 계정에 "구운고 친구들과 만난 봉근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표지훈은 배우 유태주·전봉석·옥진욱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갖고 있다.
앞서 이들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네 사람은 사이 좋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네 사람은 딱 달라붙어 사진을 촬영하며 거리낌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드라마 촬영을 넘어 현실로까지 이어진 인연이 미소를 자아냈다.
유태주는 "근대 형 잘 먹었습니다"라고 감사 댓글도 남기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유태주의 댓글에 따르면 표지훈이 밥을 계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가상의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표지훈은 '참교육'에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를 연기했다.
사진 = 표지훈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