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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부 따돌린 스피드" 유선호, 복귀하자마자 '달리기 에이스 입증' (1박 2일)[종합]

엑스포츠뉴스입력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유선호가 '1박 2일'에 복귀하자마자 에이스임을 입증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전남 나주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배로 즐기는 나주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주종현PD는 멤버들에게 스케치북을 하나씩 주면서 용돈을 그냥 줄 테니 희망 용돈 금액을 쓰라고 했다.



딘딘은 스케치북에 쓴 만큼 용돈을 준다는 말에 "KBS 거덜 내?"라고 말했다. 주종현PD는 최저 금액 입찰자만 용돈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금액을 크게 쓰자고 했지만 흩어지자마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딘딘이 2백만 원으로 최고 금액을 쓴 것으로 나온 가운데 유선호가 12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1만 5천 원을 쓴 문세윤은 혼자 곰탕을 한 그릇 사먹을 생각이었다고 했다.

김종민이 1800원을 쓴 이준보다 300원 더 적은 1500원을 쓴 것으로 드러나면서 김종민만 용돈을 받게 됐다.

김종민은 동생들의 야유가 쏟아지자 라면을 먹으려고 쓴 금액이라고 했다.



주종현PD는 멤버들에게 이번 레이스는 단체전으로 진행되고 용돈을 불려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멤버들은 초기 자금이 1500원인 상황에 분노했다. 김종민은 애써 불려나갈 수 있지 않으냐고 수습에 나섰다.

멤버들은 용돈 불리기 첫 게임으로 줄넘기 하면서 돈 줍기 미션을 했다.

멤버들 중 유일하게 딘딘이 만 원을 줍고 김종민 마이너스 천 원을 주우면서 용돈은 10500원이 됐다.

전남산림연구원에 도착한 멤버들은 나주 중앙초 육상부 학생들을 상대로 용돈 불리기 두 번째 게임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육상부 학생들을 피해 자물쇠로 잠긴 상자 안에 있는 물풍선 배를 가지고 와야 했다.



주종현PD는 문제를 풀고 비밀번호를 획득해서 자물쇠를 열어야 하고 중간에 학생들에게 잡히면 배는 압수한다고 했다. 

문세윤과 이준이 실패한 뒤 김종민부터 딘딘, 유선호까지 3명이 성공을 했다.

멤버들은 단체전을 앞두고 문세윤과 김종민이 학생들을 막는 작전을 세웠다.

이준, 딘딘, 유선호 중 유선호가 학생들에게 잡히지 않으면서 생존했다. 

멤버들은 두 번째 게임에서 용돈 1만 6천 원을 획득하며 총 용돈 불리기에 성공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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