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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100억 쇼핑몰 폐업→새 사업 귀걸이 도난…"이렇게 생겨" 몽타주 박제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방송인 김준희가 매장에서 귀걸이 도난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25일 김준희는 "오늘 매장이 붐비던 틈에 주얼리를 도난당했다. CCTV를 보니 계속 귀걸이를 보는척 하다가 가방도 들어보고, 구경하는 것처럼 스르륵 매장을 나가시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귀걸이가 너무 예뻐보이셨더라도 그냥 가져가시면 어떻게 하냐. 이왕 가져가신 것 예쁘게 착용해주시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시라"고 덧붙였다.

또 김준희는 CCTV를 보고 주얼리를 가져간 사람의 인상착의를 확인했으며, "어떤 여자 분이 가져가시는 모습이 찍혔다. 정확히 5대5 가르마에, 눈이 굉장히 컸다. 파란색 가디건과 트랙 팬츠를 입고 있었다"며 그림으로 설명을 더했다.
1994년 데뷔해 활동하던 김준희는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SNS로 100억 원 대 매출을 기록하던 쇼핑몰 운영 일상 등을 공개하던 김준희는 지난해 쇼핑몰 폐업 후 현재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근황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김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