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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정려원, 이러니 늙을 리가…47kg '뼈말라' 몸매의 저속노화 식단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엑스포츠뉴스DB 정려원, 정려원 계정 캡처


배우 정려원이 건강한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정려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그래서 요즘 맛있다는 그릭요거트 + 땅콩버터 + 알룰로스 위에 사과 + 올리브유 + 후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접시에는 얇게 썬 사과가 가지런히 올려져 있고, 그 아래에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로스를 베이스로 한 건강한 재료들이 담겨 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살짝 더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조합을 완성했다.

특히 정려원은 키 166cm에 몸무게 47kg으로 알려진 바, 철저한 자기 관리가 엿보이는 클린한 식단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났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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