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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엠버, '몰래' 한국 온 근황…"빈지노♥미초바 집에 숨어 있었다" (스테파니)

엑스포츠뉴스입력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스테파니 미초바의 유튜브 채널에는 'kpop 스타 엠버와 미초바 집에 얹혀살게(?) 된 사연 (결혼 계획, 친언니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지난 7월 첫 영상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엠버는 시작부터 미초바와 케미를 자랑했고, 미초바는 자신의 최애 삼겹살 집을 엠버와 방문했다. 

본격적인 식사 전, 미초바는 엠버와의 인연을 설명했다. 알고 보니 미초바가 미국 LA에서 거주할 때 엠버 친언니의 룸메이트였던 것. 

11년 전인 2014년부터 친해진 두 사람은 한국에 있거나 미국에 있을 때 서로를 만나는가 하면 함께 작업도 하며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한국 팬들을 만난 엠버는 "요새 미국과 중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비밀로 몰래 한국에 놀러 오고 있다. 스테파니 집에 숨어서 아기랑 논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대화 중, 제작진은 이번에 스테파니 집에서 잠깐 거주 중인 엠버가 집안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엠버는 "매일 한다. 쓰레기도 버리고, 재활용 분리수거도 하고, 루빈이의 젖병을 어떻게 닦는지 안다"며 "성빈(빈지노) 오빠랑 스테파니가 그런 걸 하면 루빈이랑 같이 있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엠버는 "그냥 아기랑 더 놀고, 젖병 같은 건 내가 닦겠다고 한다. 집에서 되게 독립적이다"라고 든든한 이모의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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