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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1보] 금리인하 낙관론 팽배…이틀째 상승 마감

연합뉴스입력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시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100%로 확신하면서 단기 차입금리 하락의 수혜주인 우량주와 중소형주에 매수세가 쏠렸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3.66포인트(1.04%) 뛴 44,922.2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82포인트(0.32%) 상승한 6,466.58, 나스닥종합지수는 31.24포인트(0.14%) 오른 21,713.14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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