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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변호사' 이소은, 20년 만에 다시 가수로…이지혜 "16살 목소리 그대로" 눈물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이지혜가 미국 변호사가 된 이소은과의 만남을 전했다.
13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관종언니 채널에 저의 최애 코너 근황챔피언♥ 오늘은 소은이 만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소은이 게스트로 출연함을 알린 이지혜는 "내 친구 중에 최고학력자 아닐까 싶은데요 ㅋㅋㅋ 여전히 아름답고 소녀소녀한 소은이. 노래도 불러주었는데 아 진짜 눈물이 ㅠㅠㅠ 16세 소은이 목소리 고대로 ㅠㅠㅠ무슨일이야 ㅠㅠ (요즘 왜이렇게 눈물이 많아졌지??)"라며 가수로서 만남을 가졌음을 밝혔다.

이어 이지혜는 콘서트를 매진시킨 이소은을 자랑하며 "하루 더 연장하기로 확정되었대요!!! 서둘러 예매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소은은 1998년 만 16세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 '서방님', '닮았잖아' 등의 노래로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5년까지 가수 활동을 한 후 미국 유학을 떠나 국제변호사의 꿈을 이뤘다.
지난달 20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8월 30일, 31일 이화여대 영산극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 이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