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일본에서도 ♥히융 밖에 몰라..."나만 맛있는 거 먹으면 안 되는데" (전현무계획2)[종합]
엑스포츠뉴스
입력 2025-03-28 22:52:48 수정 2025-03-28 22:52:48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종민이 예비 신부 '히융'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김종민, 아이브 레이와 함께 아와규 야키니쿠 맛집에 방문했다.

레이가 추천한 오코노미야키 가게에서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사장님의 추천을 받아 아와규 가게로 이동했다.

야키니쿠를 맛있게 먹던 곽튜브는 "이제 신혼인데 맛있는 거 먹으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있지 않냐"며 김종민에게 질문했고, 김종민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이에 전현무는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데"라며 덧붙였고, 김종민이 "나만 맛있는 거 먹으면 안 되는데, 다음에 같이 와야겠다"라고 하자 "그걸 고기 씹으면서 하네"라고 답했다.



김종민이 레이에게 "멤버 생각 안 나냐"며 질문을 돌리자 전현무는 "폭탄 돌리기"라며 김종민이 답변을 회피했음을 주장했다.

한편, 이날 레이는 세 사람에게 MZ 문화를 소개했다. 레이가 "맛있는 걸 먹으면 음식을 향해서 'Who made this"라고 한다"고 소개하자 곽튜브는 "처음 들어본다"라고 답한 반면 전현무는 들어 봤다고 주장해 의심의 눈길을 샀다.

이어 레이는 손으로 리본 모양을 만들며 "리본 포즈를 만들었다"고 말했고, 머리 위로 어색하게 리본을 만든 세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다음으로 레이는 '폭주기니' 챌린지를 소개했다. 곽튜브는 "한국 1위 다 석권했다. 음원뿐만 아니라 방송사 다 1위"라며 아이브의 히트곡임을 소개했고, 전현무는 리본 하트를 한 채 아이브의 'REBEL HEART'를 흥얼거렸다.

하지만 전현무는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않아 레이의 눈총을 샀다고.



레이가 "그거 아니다"라고 지적하자 전현무는 "조금만 불러봐라. 들으면 안다"라며 해명했지만 끝내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못해 레이의 실망을 자아냈다.

곽튜브가 전현무를 비난하며 아이브의 'REBEL HEART' 몇 소절을 선보이자 전현무는 "내가 운전할 때마다 듣는 노래"라며 변명했다. 이런 전현무의 모습에 곽튜브와 김종민은 애잔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N, 채널S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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