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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퇴사 후 충주시 첫 등장…충주걸X밥솥좌와 '젠슨황 깐부 회동' 패러디 83만회 '활활'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충주시


'충주맨' 김선태의 이름값은 여전했다. 퇴사 후 처음으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모습을 드러낸 짧은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깐부 회동" 영상은 17일 기준 조회수 83만 회를 넘어섰다. 

공개 1시간 만에 20만 회를 돌파했던 해당 영상은 이후에도 빠르게 조회수를 늘리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20초 분량의 영상에는 지난 2월 퇴사한 '전 충주맨' 김선태가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 '밥솥좌' 장연주 주무관과 함께 등장했다. 젠슨 황의 '깐부 회동'을 패러디한 짧은 콘텐츠였지만,김선태의 충주시 공식 채널 첫 재등장이라는 점에서 반응이 폭발했다.



누리꾼들은 "퇴사했는데 더 핫하다", "김선태 효과 여전하다", "충주시 섭외력 미쳤다", "복귀한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이끈 뒤 지난 2월 공직을 떠났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사진=충주시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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