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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TM 전용 상해보험 출시…상해·운전자·화재사고 보장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삼성화재[000810]는 텔레마케팅(TM) 채널 전용 상해보험인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운전자, 화재 사고를 하나의 계약으로 모두 보장하는 생활종합보험이다.
상해 사고로 고객이 부담하는 치료비용, 검사비와 생활자금까지 보장하며, 상해 담보는 최대 100세 만기 자동갱신형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교통사고 발생 시 변호사 선임비용·운전자 벌금·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을 보장하고, 거주하는 주택에는 화재손해·도난 손해·배상책임·수리비용 담보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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