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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친오빠 최환희 특급 지원에 든든…"♥결혼식 브금 6곡 50분 만에 편집"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친오빠 최환희와의 현실 남매 케미를 공개했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친오빠 최환희와 나눈 메시지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최환희가 '결혼식 브금' 파일을 전달하며 "안에 다 들어있음. 확인해보셈"이라고 보낸 내용이 담겼다. 이에 최준희는 "레전드시네요....빠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환희는 "이걸로 밥 벌어먹는데 ㅋ"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최준희는 해당 메시지를 공유하며 "친오빠가 결혼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브금들 50분만에 6곡 다 편집해줌 ㅋㅋㅋㅋ"이라고 적었다.

결혼을 앞둔 최준희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선 최환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그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 사진을 공개하고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고(故)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준희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