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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광수, 외도 의혹에 결국 입 열었다…"말도 안 되는 루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24기 광수


24기 광수가 계속되는 외도 의혹에 해명에 나섰다.

11일 '나는 SOLO' 24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24기 광수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24기 광수는 "과격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그래서 난 나를 두고 헛소리를 퍼뜨리든 욕을 하든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개가 짖는다고 기차가 멈추지는 않으니까"라며 의미심장한 말로 문장을 시작했다.

24기 광수는 "​나라는 기차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현명하고 사랑을 듬뿍 주시는 부모님과 가족들, 그리고 언제 봐도 재밌고 똑똑한 친구들이었다. 그리고 최근, 내 기차를 평생 움직이게 해 줄 가장 큰 원동력을 찾았다. 예쁘고, 착하고, 멋지고, 나를 누구보다 믿어주는 사람"이라며 최근 결혼을 발표한 예비 신부를 언급했다.

24기 광수는 "그런데 최근 떠도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내가 아닌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것 같아 이번만큼은 행동을 취하려고 했다"며 최근 계속되는 외도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기 광수의 글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불륜 의혹에 관련해 "저 루머가 사실이면 내가 당사자인데 나는 모르는 일이니 진짜 헛소리다. 신경 쓰지 마라. 아까운 시간 낭비하지 말고 오빠를 위해 써라. 난 그런 오빠가 멋지다"라며 개의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24기 광수는 "나는 정말 큰 복을 받은 것 같다. 내 힘이 다하는 날까지, 이 큰 복 옆에서 평생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며 자신을 믿어 주는 예비 신부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앞서 한 탐정 사무소의 SNS 계정에는 '나는솔로 광수로 출연했던 남자친구의 외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업로드되었다. 24기 광수는 공개된 외도 포착 영상에서 보이는 체형, 키 등이 비슷하다는 주장, 최근 결혼 발표를 했다는 주장으로 인해 '외도 의혹'을 받았다.

사진= 24기 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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