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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두 번 유산 후 시험관 이식 준비 "두려움보단 설렘"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아야네 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시험관 준비 근황을 밝혔다.

11일 아야네는 "유산을 두 번 겪고, 다시 준비하고, 드디어 내일 이식하러 간다. 두려움보단 설레는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아주 조그마한 내 아기 내 뱃속으로 데리러 간다"라며 시험관 주사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원래 이식하고 결과 나올 때까지는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에 숨기고 왔지만, 나와 지금 병원에서 잠자고 있는 내 배아도 이 순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너무 자랑스러워서 기록을 남기고 싶더라"라고 고백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오늘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하고 힐링하며 지냈다. 이제 집에 가서 이식 전까지 남편이랑 기도하며 시간 보내려고 한다. 여러분의 응원과 기도가 힘이 될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할 수 있어요", "예쁜 아기 천사 찾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3년 만에 딸 루희 양을 얻었고, 지난달 둘째 유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아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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