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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피워 죄송" 김영철, 영국 호텔에 사과…화재 경보 '실제 상황' 공개 (오리지널)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김영철이 영국 여행 도중 화재 상황을 겪었음을 밝혔다.

최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긴 이유는?(실제 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영철은 긴 명절 연휴를 맞이해 영국으로 어학 연수를 떠났다. 그는 영국 런던에 방문해 다양한 일상을 영상으로 담았다.

호텔에서 홀로 아침 식사를 하던 김영철은 갑자기 울리는 화재 경보음에 당황을 표했다.

안절부절 못하며 방 안을 배회하던 김영철은 "외국에서 이게 무슨 일이냐. 진짜 무서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누구 있어요?"라고 묻던 김영철은 계속되는 경고음에 "난 진짜 불이 난 줄 알았다. 내가 불낸 줄 알고 어쩌지 했다. 내 방에 원인이 있는지 찾았다. 그러다 토스트기 안에 든 빵이 타는 걸 발견했다"고 이야기했다.

타는 냄새를 발견한 후 환기를 시작하며 수습한 김영철은 프론트에 신고 전화를 했고, 경보음이 종료됐다.

영어로 상황을 전달한 김영철은 "이렇게 울리는 거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안전 점검을 위해 방문한 직원이 "괜찮다"고 안심시키자, "소란 피워 죄송하다"고 사과한 김영철은 탄 빵을 먹으며 한숨을 돌렸다. 그는 "약간의 연기로도 경보가 울리게 되어있다는 설명을 해줬다. 집에 토스트기 없다. 얼마나 구워야하는지 감이 없어서 빵이 다 탔다"고 설명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영철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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