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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희망' 김대호, 옷 훌러덩 벗었다…파격 노출 사진에 '충격'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과감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나나 보고 싶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풀장에서 튜브 위에 앉은 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사진 속 눈길을 끄는 것은 김대호의 과감한 노출로, 실오라기조차 보이지 않는 김대호의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김대호의 반려묘인 나나로, 김대호와 마찬가지로 편안한 모습을 한 채 누워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대호는 게시물 문구에 이어 반려묘 나나의 사진을 첨부하며 반려묘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김대호의 게시물에 "사진 깜짝 놀랐어요. 설마 나체는 아니죠?",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될까. 사진 잘못 올리신 줄 알았어요" 등의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호는 최근 유튜브 '이지영'에 출연해 프리랜서 선언 이후 은퇴를 꿈꾸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일하기도 싫고, 멋대로 살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은퇴의 삶을 한정된 삶에서 이룰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경제적 자유다"라고 말했다.
사진= 김대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