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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투자·SW타격 우려에 하락 마감…다우 1.2%↓

연합뉴스입력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인공지능(AI) 관련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이 이어지고 소프트웨어(SW) 산업이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면서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2.58포인트(-1.20%) 내린 48,908.7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4.32포인트(-1.23%) 내린 6,798.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63.99포인트(-1.59%) 내린 22,540.59에 각각 마감했다.

p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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