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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김혜수, 여전한 존재감…몸매 라인 드러난 드레스도 척척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매력과 부드러운 매력이 공존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29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김혜수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추운 날씨에 팬들에게 따스한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강렬한 레드 컬러에 드레스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착용한 김혜수는 여전히 S라인 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김혜수 SNS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블랙 코디를 한 채 차량에서 셀카를 남긴 김혜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단발로 부드러운 인상을 전했다.

김혜수의 근황을 마주한 팬들은 "건강이 최고죠! 언니도 건강하세요", "진짜 갓해수. 천의 얼굴인데 몸매까지 대박이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게시물에 반응했다.

사진= 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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