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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출신 류수정 고백 "힘들었다, 트렁크로 많이 내려" (트래블리)
엑스포츠뉴스입력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과거 '트렁크 신세'를 졌던 사연을 전한다.
26일 오후 7시 '채널 IHQ'를 통해 방송하는 '트래블리'는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류수정·정예인의 튀르키예 방문기를 공개했다.
이들은 일정을 마친 뒤 숙소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과거 추억을 되새기는 이야기를 이어간다.
유지애는 먼저 "다른 멤버들 여덟 명하고 오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과거 힘들었던 이야기들이 오간다.

류수정은 "한 차에 다 탔을 때 힘들었다"라며 "운전해주던 매니저 언니도 의자를 앞당기고 운전한다고 힘들었을 것"이라고 전한다.
정예인은 "차 이야기를 하니까 수정 언니가 트렁크에 탔던 거 생각난다"라고 말한다.
류수정은 "내가 내리려면 의자를 접고 해야 되니까, 맨날 부탁해야 하니까 그래서 트렁크로 많이 내렸다"라며 "내가 또 그런 거 굴하지 않았다"라고 한다.
이어 "매니저 오빠도 뭐 실을 때 트렁크에 타라고 했다"라며 "팬들 앞에서 그렇게 탔으면 재밌었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이 외에도 '트래블리' 16회에서는 유지애·류수정·정예인의 △튀르키예 목욕탕 하맘 체험기 △고등어 케밥 '먹방' △갈라타 타워 관광기 등이 담긴다.
'트래블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채널 IHQ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다시 보기는 IHQ 신개념 숏폼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바바요'(babayo)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사진= I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