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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파트너 스트리머 복귀’ 감스트 "'월드컵 입중계',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것"

엑스포츠뉴스입력


'월드컵' 입중계를 맡은 감스트가 이용자들에게 즐거운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을 다짐했다.

SOOP은 파트너 스트리머 감스트를 중심으로 '월드컵' 경기 입중계 콘텐츠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대회 기간 진행되는 이번 콘텐츠에는 감스트를 비롯해 이주헌(이스타TV), 박삐삐, 여푸 등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참여한다.

지난 2023년 1월 파트너 스트리머를 내려놓았던 감스트가 약 3년 만에 다시 SOOP 파트너 스트리머로 활동하게 돼 눈길을 끈다. SOOP과 파트너 스트리머 계약을 다시 체결한 그는 주요 '월드컵' 경기 입중계와 리뷰 콘텐츠를 SOOP 단독으로 제공한다. 

JTBC, K리그 홍보대사 등 축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감스트.



그는 엑스포츠뉴스에 "SOOP에서 방송한 지 벌써 14년이 됐다"라며 "'월드컵’은 입중계를 통해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3년 반 만에 다시 파트너 스트리머로 활동하게 된 만큼 월드컵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축제지만 스포츠는 매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한다"라며 "SOOP에서 생중계하며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했던 경험이 즐거웠던 만큼, 앞으로도 SOOP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스트리머 이주헌(이스타TV)은 대회 전 기간 경기 프리뷰·리뷰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경기 전 예상 분석부터 종료 후 핵심 이슈까지 다루며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SOOP은 스트리머가 별도 캡처나 편집 없이 경기 데이터와 기록을 방송 화면에 바로 띄울 수 있는 문자·그래픽 중계 기능을 새롭게 도입한다.

특히, 관련 데이터, 로고 사용 권한 등을 사전에 확보해 스트리머들이 저작권 침해 우려 없이 그래픽 중계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트리머들은 별도의 제작 부담 없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기 흐름과 주요 장면을 전달할 수 있다.

SOOP의 축구 입중계·프리뷰·리뷰 콘텐츠는 월드컵 개막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향후 중계 기능 지원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S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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