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아이디, '맛있는 녀석들' 등 삼성 TV 플러스 한국 채널 7개 추가 론칭
엑스포츠뉴스
입력 2021-03-24 11:42:46 수정 2021-03-24 11:42:4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디어 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 김우택)의 디지털 플랫폼 사업 계열사 뉴 아이디(대표 박준경)가 24일 삼성 TV 플러스(Samsung TV Plus) 한국 채널 7개를 추가 론칭했다. 

뉴 아이디는 지난 1월 말 론칭한 6개 채널 포함, 한국에서만 총 13개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무료 라이브 OTT) 채널 운영자로서 북미, 유럽에 이어 국내 서비스를 본격화 했다. 

시청자들은 삼성 스마트 TV 2016~2021년 모델에 기본 탑재된 삼성 TV 플러스 앱을 통해 뉴 아이디가 운영하는 키즈 애니메이션, 스포츠, 시사 교양, 영화, 드라마, 예능, 게임, 음악 등 장르별로 편성된 24시간 실시간 방송 채널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신규 론칭한 7개 채널은, 영앤드라마(글로벌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한국 드라마, 다시 보고싶은 드라마 전문 채널), 맛있는 녀석들(대한민국 대표 먹방 예능 채널), TBS FLEX(세상을 보는 창을 열어줄 시사 교양 채널), 비포플레이(게임의 재미를 더하는 게임 전문 소개 채널), 빌리어즈TV 레전드( 전세계 유일의 24시간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 TV'의 레전드 경기 채널), ch.핑크퐁(전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핑크퐁과 핑크퐁 아기상어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의 대표 채널), 미니특공대TV('미니특공대', '캐치!티니핑',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등을 흥행시킨 삼지애니메이션의 키즈 채널)(이상 채널 번호 순) 등이다.

TV OS에 기본 탑재된 광고 기반의 무료 라이브 OTT 서비스 'FAST'는,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구독형 유료 OTT 서비스와 시청 경험을 상호 보완하며 입지를 넓혀갈 전망이다. 

뉴 아이디 박준경 대표는 "삼성전자, 콘텐츠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북미 가구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OTT 서비스를 한국에 본격 확대하게 되었다. 유료 OTT 시청을 위해 TV를 켜는 시청자들에게는 실시간 TV 시청 경험을 서비스하고, 기존 TV 시청자들에게는 실시간 큐레이션 채널의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뉴 아이디는 북미, 유럽, 한국에 총 20개 FAST 채널을 운영 중이며, 연내에 20개 채널을 추가 론칭할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뉴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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