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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아름, 흑백 사진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남궁민도 '좋아요'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진아름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진아름은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사진으로, 진아름은 입술을 쭉 내밀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색감 없이도 빛나는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진아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얼굴 가까이서 셀카를 촬영했다. 자칫하면 주름까지 보일 수 있는 거리임에도 진아름은 굴욕 없이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진아름이 분위기 있는 흑백 사진들을 공개하자, 남편 남궁민도 '좋아요'를 누르며 반응했다.
한편, 진아름과 남궁민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진아름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