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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돌연 뉴욕 여행 떠났다…"실신 후 몸도 마음도 지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지소연이 돌연 여행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지소연은 22일 자신의 SNS에 "사실 이번 여행은 계획에 없었던 여행이에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소연은 계획에 없던 뉴욕 여행을 떠난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그는 "갑자기 쓰러진 이후로 몸도 마음도 생각보다 많이 지쳐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괜찮다고 생각하며 일도 육아도 쉼 없이 달려왔던 것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남편이 '걱정하지 말고 다녀와라'라며 등을 떠밀어주었다. 아이들과 떨어지는 것은 쉽지 않지만 엄마도 건강해야 오래 웃을 수 있으니까"라며 잠시 육아와 일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소연은 "잘 먹고, 잘 자면서 회복하고 오려고 한다. 늘 열심히 달리기만 했던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라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2023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앞서 지소연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돌연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을 담긴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사진 = 지소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