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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진서, 로마서도 독보적 미모 "행복 호르몬 충전"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원진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행복호르몬 잔뜩 충전해온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로마를 여행 중인 원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고풍스러운 유적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그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행지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원진서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원진서는 남편 윤정수와 함께 로마 곳곳을 누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여행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 역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11월 12세 연상인 윤정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원진서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