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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 팔로워' 31기 순자, 도서전 앞두고 당부…"무단 촬영 사양"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31기 순자가 서울국제도서전 참여 소식을 알린 가운데, 사생활 보호를 위한 양해를 구했다.
17일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저는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24일, 26일, 28일 3일 동안 부스를 지킬 예정입니다! (금요일엔 3시까지)"라며 재직하는 출판사 부스를 지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책을 사랑하는 독자님들 만나면 반갑게 인사 나눠요!"라며 행사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다만 "동의 없는 사진 촬영은 사양합니다"라고 당부하며 기본적인 관람 에티켓을 요청했다.

31기 순자는 앞서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에 출연해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일부 여성 출연자들의 '뒷담화 논란' 피해자로 지목되기도 했던 순자는 18일 오전 현재 SNS 팔로워 17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31기 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