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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란전쟁 후 北핵포기 의지 약화 전망"
연합뉴스입력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이란 전쟁 이후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려는 의향이 더 줄어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영국 시사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온라인판으로 공개된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이같은 취지로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독특한 성격"이 현재 상황에서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전했다.
다만 이러한 발언의 구체적 배경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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