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T/과학

젠슨 황, 배경훈 부총리 만난다…AI 협력 논의

연합뉴스입력
GPU 공급·국가 AI 경쟁력 강화 방안 협의할듯
젠슨 황, 본인의 자서전에 사인(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뒤 팬이 가져온 본인의 자서전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26.6.5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난다.

5일 관가에 따르면 황 CEO는 배 부총리를 만나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등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시일과 장소, 안건 등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황 CEO는 방한 기간인 8일까지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잇달아 회동할 예정이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인기순|최신순|불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