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나우' 신규 스킬 5종이 한꺼번에 들어왔다
몬스터 헌터 나우가 오는 18일 시즌10 업데이트로 진오우거 아종과 쇼군기자미를 필드에 추가한다.
평소 난입으로만 등장하던 바젤기우스가 이번 시즌 시작 이벤트 기간에 한해 필드에서 직접 사냥할 수 있게 된다. 소재 수집 경로가 열리는 타이밍이다.
나이언틱의 리얼 월드 몬스터 수렵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가 오는 18일 시즌10 '불타는 밤을 꿰뚫는 용빛 볼티지'를 업데이트한다. 이번 시즌에 새로 등장하는 몬스터는 진오우거 아종, 쇼군기자미, 차원 변이 바젤기우스 세 종이다.
진오우거 아종과 쇼군기자미는 시즌10 특정 긴급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필드에 나타나며, 몬스터 추적기로 지정해 효율적으로 사냥할 수 있다. 두 몬스터의 장비에는 속성 공격 증강[SP], 파괴왕[꼬리], 참렬탄/속성 참렬탄 강화, 용속성 공격 강화·경지, 하이 차지[물] 등 5종의 신규 스킬이 붙는다. 빌드 구성 폭이 넓어지는 방향이다.
차원 변이 바젤기우스의 소재로 제작하는 무기는 폭파 속성에 높은 공격력을 갖췄다. 무기 종류마다 스킬이 다르게 설정돼 있어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지가 갈린다. 바젤기우스 소재 무기는 피리어드 1 요격 특선 무기로 지정돼 거점 요격전 도전 시 요격 포인트 보너스도 적용된다.
협력 플레이 편의성도 개선됐다. 거점 요격전에서 친구가 획득한 요격 포인트와 사냥 당시 장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시즌10 전용 시즌 패스도 새로 시작되며, 아이템 박스 상한을 250 늘려주는 확장 아이템이 지급품에 포함됐다.
피리어드 2 이후에는 고룡 이베르카나와 차원 변이 타마미츠네, 여름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