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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커뮤니티 출시 4개월만 누적이용자 150만명 돌파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커뮤니티 서비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기준이며, 하루 평균 15만명과 월 80만명 이상 이용자가 커뮤니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커뮤니티는 실시간 채팅형으로, 시장 상황을 두고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기능은 키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에서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토론방에서는 연구원들이 주요 리포트의 요약본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AI(인공지능)가 주요 뉴스와 공시를 요약해주며, 투자자들은 각 이슈에 대한 긍정·부정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AI 기반 모더레이션 시스템과 전문 운영 인력을 결합한 이중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해 건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will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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