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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회서 마지막 선대위 주재…막판 투표 독려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3일 국회에서 마지막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선대위 회의에서 한병도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와 함께 막판 투표 독려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정 위원장은 전날 마지막 유세를 마치며 "내일(3일) 오후 5시 59분 59초까지 투표를 독려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정 위원장은 투표가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국회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선거 출구조사 결과와 개표 상황 등을 지켜볼 예정이다.
jaeha6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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