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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NEW SSR '프리카' 업데이트…신규 이벤트 'BITTER SPICE' 오픈
엑스포츠뉴스입력

아군을 지속해서 회복시켜 스쿼드의 안정성을 높이는 신규 SSR 니케가 등장했다.
28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신규 SSR 니케 '프리카'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신규 니케 '프리카'는 T.T. STAR 소속의 지원형 니케다. 이 캐릭터는 아군을 지속해서 회복시켜 스쿼드의 안정성을 높인다.
'프리카'는 6월 11일까지 특수 모집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후에는 일반 모집, 소셜 포인트 모집, 몰드 아이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프리미엄 'COOL PAPRIKA PASS'의 최대 레벨을 달성하면 풀 보이스가 포함된 신규 한정 코스튬 '프리카 – 쿨 파프리카'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토리 이벤트 'BITTER SPICE'가 개방된다. 이 이벤트에서는 아니스가 빠진 후 T.T. STAR 활동을 이어가는 프리카와 민트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용자들은 이들의 갈등과 컴백을 앞두고 난항을 겪는 신곡 작업을 감상할 수 있다.
아카이브에는 스토리 이벤트 'OVER THE HORIZON'이 추가된다. 이용자는 비행 운용 부대 오버 더 호라이즌 스쿼드와 '승리의 날개 호'의 이야기를 다시 감상할 수 있다.
28일부터 6월 4일까지는 솔로 레이드 시즌 37이 개방된다. 이에 이용자는 누적 피해량 랭킹에 도전할 수 있다. 그리고 6월 5일부터 7일까지는 지휘관 5명이 협동해 보스 전투에 도전하는 '협동 작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6월 11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모집 티켓·육성 재료가 포함된 보상을 최대 7일간 수령할 수 있는 '7 Days Login'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승리의 여신: 니케'는 3.5주년 업데이트 이후 한국·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업데이트 역시 큰 사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