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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다 차차 맑아져…낮 최고기온 17∼18도

연합뉴스입력
싱가포르 관광객의 제주 자전거 여행(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싱가포르 단체 관광객들이 지난달 30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일대에서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고 있다. 2026.4.30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4일 제주는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동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오전부터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 남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7∼18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1.5∼3.5m로 일겠다.

jiho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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