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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다 차차 맑아져…낮 최고기온 17∼18도
연합뉴스입력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4일 제주는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동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오전부터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 남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7∼18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1.5∼3.5m로 일겠다.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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