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이 조합 뭐야?' 한중일 대표 신민아·코우키·빅토리아, 모로코서 만났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신민아가 모로코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낸 가운데, 유명 스타들과의 만남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일(한국시간) 오전 일본의 모델 겸 작곡가인 코우키는 "숨이 멎을 것만 같은 멋진 경험을 선사해줘 감사하다. 그리고 힘이 되고 영감을 주는 멋진 사람들과 함께해 더욱 특별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우키는 명품 L사의 드레스를 입고서 신민아,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 송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중일 3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모여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신민아가 코우키와 단 둘이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2003년생으로 만 23세인 코우키는 일본의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로, 2018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빅토리아 송은 1987년생으로 만 39세이며, 신민아는 1984년생으로 셋 중 최연장자다. 그럼에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모로코 마라카시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5살 연하의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코우키, 신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