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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메이드 카페가 컨셉…‘이터널 리턴’, 시즌 11 ‘쁘띠 미뇽 프리시즌 시작

게임와이입력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은 30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PC게임 ‘이터널 리턴’의 정규 시즌 11을 앞두고 프리 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터널 리턴’ 정규 시즌 11의 시즌면은 ‘쁘띠 미뇽’으로 귀여운 메이드 카페를 컨셉으로 잡아 바냐, 띠아, 혜진, 레니의 메이드 스킨이 추가된다. ‘장난꾸러기 곰돌이 메이드 레니’ 스킨은 시즌팩을 구매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즌 기간 동안 9종의 스킨 및 2종의 신규 캐릭터가 추가될 예정이다.

신규 시즌인 만큼 게임 내 콘텐츠도 추가된다. 우선 시즌 11 테마의 이야기를 담은 이벤트 에피소드 ‘Maid in Lumia!’가 공개된다. 게임 내에서는 신규 지역인 ‘바지선’이 추가되어 맵이 더욱 넓어지고, 경찰서 지역에서 사망한 실험체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분실물 상자’, 타격 가능한 배럴과 배럴을 낙하시키는 ‘크레인&배럴’ 등 지역마다 신규 기믹이 추가된다. 이 밖에도 능력치를 올려주는 소비 아이템 캡슐 3종, 전술 스킬, 아이템 스킬 등이 새롭게 추가된다.

프리 시즌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플레이만 해도 자동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NP 및 A-코인을 비롯한 게임 내 재화 및 이모티콘, 부스트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터널 리턴’ 시즌 11 ‘쁘띠 미뇽’의 정규 시즌은 오는 5월 7일부터 시작된다.

님블뉴런 김승후 대표는 “시즌11 업데이트에 루미아 섬 지역 확장 및 새로운 게임 요소들을 다양한게 준비했다. 개성 넘치는 화련한 스킨과 신규 캐릭터 등 추가되는 게임 콘텐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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