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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미국서 ♥최유빈에 애정 표현 "실물을 못 담네" 사랑꾼 면모

엑스포츠뉴스입력
최유빈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최유빈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시즌2' 출연 후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다"며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라고 밝힌 것. 

이와 함께 최유빈이 개인 셀카부터 윤후와의 투샷까지 여러 장의 추억 사진을 업로드한 바. 윤후는 1일 뒤늦게 "실물을 못 담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개적으로 애정 표현을 했다. 



특히 윤후는 유학 생활로 인해 현재 미국에 거주 중으로, '장거리 연애' 중인 두 사람의 근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후 역시 SNS에 '내 새끼의 연애 시즌2' 출연 소감을 전하며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어요. 미국이라 조금 늦습니다"라고 밝힌 바. 최유빈은 "나는 빨리 왔긴 해~"라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막을 내린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서는 윤후와 최유빈 외에도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과 박남정의 딸 박시우,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최종 커플이 됐다. 

사진 = 최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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