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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신곡 녹음하러 코펜하겐 갔나…스튜디오 예약자명=ADOR '눈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뉴진스 혜인, 하니, 해린.


그룹 뉴진스가 컴백을 위한 신곡 녹음을 진행했을까.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믹싱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 예약자명이 포함된 스케줄표가 공개됐다.

해당 일정에는 'ADOR/LL'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스튜디오가 예약된 것으로 확인됐다.

'ADOR'가 포함된 점을 두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뉴진스의 새 앨범 녹음이 진행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실제로 비슷한 시기 뉴진스 멤버들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전해진 바 있다.

스튜디오 홈페이지 캡처.


뉴진스.


지난 12일 혜인과 해린은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코펜하겐에서의 목격담이 확산됐고, 두 사람은 스태프들과 함께 거리를 걷거나 촬영 장비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하니 역시 함께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어도어 측은 지난 14일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뉴진스 복귀를 확정 지은 세 멤버가 해외에서 동시에 포착되면서 당시에도 복귀를 염두에 둔 일정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후 코펜하게 스튜디오 예약 정황까지 더해지면서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어도어는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승소했으며,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해린, 혜인, 하니가 복귀를 결정했다.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며,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에서 탈퇴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덴마크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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