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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단종 오빠'→아이돌美 매력 발산…"'왕사남' 1200만 감사합니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연 박지훈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1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이홍위 & 이홍위 시절 박지훈. 1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다 귀엽다", "너무 좋다", "더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급사 쇼박스는 "그저 이홍위"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지난 11일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 역을 연기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