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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내, 韓 올리비아 핫세였다…♥남편도 모르는 '20대 사진' 대방출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예원 씨 SNS.


가수 KCM의 아내 예원 씨가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7일 KCM 아내 예원 씨는 "나의 20대 시절.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요.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보다 더 단단해졌어요. 그리고 많이 행복합니다. 따뜻한 시선과 관심에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원 씨는 야외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흑백 영화 속 장면을 연상케 한다. 

예원 씨 SNS.


예원 씨 SNS.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올리비아 핫세를 떠올리게 하는 고전적인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KCM은 "잘할 거면서 가만 나도 모르는 사진이 있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KCM은 13년간 두 딸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가 뒤늦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12년 첫 딸을 얻었으며, 이후 혼인신고를 마치고 2022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셋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9살 연하의 아내 예원 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한국과 일본 이중 국적자였으나 한국으로 귀화했다. 

사진=예원 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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