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천697명 신규 확진…위중증 환자 33명
연합뉴스
입력 2023-01-26 11:00:09 수정 2023-01-26 11:00:09


코로나19 신규확진 1만2천명대(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만2천 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는 1만2천26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설 당일 검사가 반영된 전날(9천227명)보다는 3천여 명 늘어난 수치지만, 1주일 전(4만184명), 2주 전(6만24명)과 비교하면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보인다. 사진은 24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선별검사소 모습. 2023.1.24 superdoo82@yna.co.kr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25일 하루 2천697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78만6천911명이 됐다고 26일 밝혔다.

26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3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2명, 70대 10명, 60대 7명, 50대 2명, 40대 2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60.4%, 일반병상 가동률은 14.5%다.

전날 80대 코로나19 환자 1명이 사망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2천355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7천648명이다.

osh998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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