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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정숙♥' 영철, 32기 돌싱 회계사 영수에 과몰입…'영숙과 커플' 기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32기 돌싱남 영수를 응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32기 돌싱 특집 시청 인증샷을 남겼다.

정숙은 "와.. 여자분들 이번 기수 미모.. 진짜 연예인같으시네요?"라며 돌싱녀들의 미모에 감탄했다.
그러면서 "영숙님 개인적으로 너무 제 스타일. 너무나 미인상이시다"라고 폭풍 칭찬했다.

함께 시청한 남편 영철은 영수를 적극 응원했다고. 정숙은 "남편은 영수님 엄청 좋아한다. 영수님 영숙님 커플 되면 좋겠다고 옆에서 난리"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29기에서는 영철과 정숙이 현실 커플로 발전해 최근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영수는 회계사로 32기 방송을 통해 재혼관을 솔직하게 공개했으며, 무자녀임에도 "육아는 자기 자식인데 그렇게 힘든가"라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29기 정숙, 나는 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