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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최준희 "살 찌워라" 훈수에…"어차피 안 쪄, 요요 안 온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늦은 오후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살 찌우라 하지 마. 어차피 살 안 쪄. 아니 못찜. 요요 안 온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훈수를 들은 듯, 손으로 머리를 짚은 채 두통 포즈를 취한 최준희는 자신이 만든 다이어트 보조제를 언급했다.
그는 "(보조제가) 망하지 않는 이상 그럴 일 없음. 못 끊음"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이어트 조언을 구하는 한 누리꾼에게 최준희는 "내가 그 노력을 안 하고 미뤄서 96kg이 된 거다"라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41kg까지 감량한 체중을 유지 중이며, 다이어트 보조제를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의 딸로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최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