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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남보라, 조리원서 전한 아들 근황…"어쩜 이렇게 잘 자니"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남보라가 조리원에 입소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콩알스(태명) 조리원 입소. 어쩜 이렇게 잘 자니"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남보라는 아들과 함께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것으로 보인다.
아들은 갓 태어났다는 것을 자랑하듯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얌전히 눈을 감고 잠에 든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했으나, 양수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응급 제왕 절개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15일 아들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사진 = 남보라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