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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잘한 28기 영호…♥옥순, 신혼 밥상 자랑 "인덕션 3구 다 쓰는 여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나는 솔로' 28기 영호와 결혼한 옥순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9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비 오니까 감자전"이라는 글과 함께 요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릇하게 구워진 감자전과 모양이 예쁜 계란후라이, 그리고 구수한 된장찌개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옥순은 "여보 요리할 때 인덕션 3구 다 쓰는 여자 어때?"라며 출중한 요리 실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부엌 정리도 3배야 부탁해"라고 덧붙여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싱글맘이던 옥순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같은 기수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한 뒤, 최근 동기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28기 옥순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