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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MMORPG '그레이 사가', '나혼렙'과 컬래버 발표…성진우·차해인 코스튬 선물

엑스포츠뉴스입력


신작 MMORPG '그레이 사가'가 '나 혼자만 레벨업'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론칭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최근 레니우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하드코어 MMORPG '그레이 사가’가 K-웹툰 IP '나 혼자만 레벨업'(나혼렙)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약 1개월간 진행된다. 먼저, '이그리트'와 '베르'가 슈퍼 레어 등급 펫으로, 비룡 '카이셀'이 신규 탈것으로 추가된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전용 던전인 '석상의 시련'도 공개된다.

사전 예약 참가자 전원은 성진우·차해인 컬래버레이션 코스튬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컬래버레이션 기간에만 선보이는 한정 코스튬 '그림자 병사 코스튬'도 얻을 수 있다.

이 게임은 최근 사전 예약자 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게임사는 30만 명 달성 보상으로 엘프 레벨업 스톤 10개, 보스 체력 포션 1개, 골드 50만을 증정한다. 50만, 80만, 100만 예약 달성 시 추가 보상을 선물할 계획.

기본 보상으로는 총 1,000회 무료 뽑기, SSR 코스튬, SSR 탈것, SSR 펫 등이 준비됐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특별 보상으로 100억 스타 다이아도 받을 수 있다.

레니우 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을 게임 속에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이용자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레이 사가'는 평범한 모험가로 시작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심리스 오픈 월드 기반의 MMORPG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세력 구도와 역사가 변화하는 것이 특징으로, 무기 변경에 따라 역할과 전투 방식이 즉시 전환되는 멀티 클래스 시스템도 지원한다.

사진 = 레니우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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