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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브라이언, 건강 이상으로 입원…"두통·식은땀 멈추지 않아" 걱정 쇄도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가수 브라이언이 건강 이상을 알렸다.
18일 브라이언은 개인 계정에 "이제 드디어 병원 입원 다 됐고 검사도 다 받았고요.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브라이언은 병실에 누워 링거를 꽂은 채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17일) 브라이언은 "체온은 첫 날보다는 조금 내려간 편이지만, 그래도 두통과 식은땀은 멈추질 않는다"며 "내일 아침부터 병원 입원할 거다. 며칠 동안"이라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털어놓은 바 있다.
브라이언의 몸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팬들의 걱정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1981년생인 브라이언은 1999년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으며, 현재 3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브라이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