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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암투병 후 쌍꺼풀 수술 오해…메이크업으로 퉁퉁 부은 눈 숨겼다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1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혜영이는 못말려' 촬영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셔츠에 보라색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패셔니스타의 센스가 돋보인다.
특히 이혜영은 최근 암 투병 이후 눈이 붓는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진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퉁퉁 부은 쌍꺼풀을 숨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암 투병 이후 겪고 있는 후유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투병 이후 증상이 눈으로 왔다"며 눈이 붓는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돌싱글즈' 할 때 사람들이 '왜 눈이 부었나', '쌍꺼풀 수술했나' 그러더라. 다 오해다"라며 "그런 오해를 평생 견디면서 살아서 안 무서운데 몸이 아픈 게 제일 무섭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혜영은 암 투병 6년 차로 현재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