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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2주차' 고우리, 아기 맞을 준비에 분주한 근황…"바쁘다 바빠"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고우리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 준비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셀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어느덧 임신 22주차를 맞은 고우리는 분주한 근황을 전하며 "임신하니까 요즘 피부가 좋아진 거 같은 느낌이다. 일도하고 이사준비도 하고, 태교여행 준비도 해야한다. 바쁘다 바빠"라고 말했다.

사진 = 고우리 SNS


사진 속 고우리는 하늘색 원피스의 임부복을 입고 소중한 듯 배를 감싼 포즈로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었다. 

무엇보다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고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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