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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체감온도 최고 33도 무더위

연합뉴스입력
소나기를 피해라(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인근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2026.6.14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목요일인 18일은 전국 곳곳에 최대 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권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오후에는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권 내륙, 경상권 내륙·경북 북동 산지에 비소식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내륙·강원 중·남부 내륙·산지·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5∼30㎜, 전북 내륙·광주·전남 내륙·대구·경북 내륙·북동 산지·경남 서부 내륙 5∼40㎜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3.1도, 인천 22.0도, 수원 21.9도, 춘천 22.6도, 강릉 22.4도, 청주 22.7도, 대전 21.8도, 전주 21.8도, 광주 23.2도, 제주 22.9도, 대구 22.4도, 부산 22.5도, 울산 21.5도, 창원 22.5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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