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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아역배우 향한 눈높이 배려…우진이 '실제 엄마'가 전한 미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참교육' 김무열의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다.
17일 아역배우 최자운 군 어머니가 운영하는 계정에는 넷플릭스 '참교육' 촬영장 속 김무열과의 일화가 게재됐다.
어머니는 "작년 5월, 넷플릭스 '참교육' 촬영 중 마침 김무열 배우님의 생일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무열과 최자운 군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이어 "대기실에서 자운이가 셀카를 찍고 싶어 하자 흔쾌히 함께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진을 찍을 때마다 자운이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자세를 낮춰주시던 따뜻한 배려까지"라며 김무열의 세심함을 칭찬했다.

어머니는 "화면 속 카리스마 넘치는 나화진 선생님과는 또 다른,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에 자운이도 정말 좋아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자운 군은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극성 부모를 둔 아들 우진 역을 맡았다.
사진=최자운 계정